열정 넘치는 아본단자…흥국생명 데뷔전 '완승' SBS뉴스
5천여 팬들의 함성과 함께 첫 경기에 나선 흥국생명 아본단자 신임 감독은 열정적인 모습으로 성원에 보답했습니다.경기 상황에 맞춰 매번 세밀한 지시를 내리는 신임 감독의 열정에 선수들도 힘을 냈습니다.신임 감독 데뷔전에서 도로공사에 3대 0 완승을 거두며 3연승을 달린 흥국생명은 2위 현대건설과의 승점 차이를 7점으로 벌리며 정규시즌 우승 목표에 한 발 더 다가섰습니다.
[아본단자/흥국생명 감독 : 오늘은 침착하려고 애썼습니다. 보통은 선수들과 같이 경기를 하는 것처럼 뛰어다니는 걸 멈추지 못합니다. 미안합니다. 이게 접니다.][김연경/흥국생명 : 감독님이 최대한 빨리 적응할 수 있게끔, 또 선수들도 빨리 유럽 선진국 배구의 시스템을 빨리 이해할 수 있게끔 중간에서 역할을 잘 해야할 것 같습니다.]4연패에서 탈출한 KCC는 7위 kt를 반 경기차로 제치고 6위에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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