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농구 BNK, 15점차 역전승…박정은 '여성 감독' 첫 PO 승리 SBS뉴스
BNK는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용인 삼성생명과 홈 경기에서 66대 56으로 이겼습니다.플레이오프가 도입된 2000년 여름리그부터 지난 시즌까지 플레이오프 1차전 승리 팀의 챔피언결정전 진출 확률은 85.1%입니다.1997년 출범한 여자 프로농구에서 여성 감독은 유영주, 조혜진, 이옥자, 박정은 네 명이었는데, 박정은 감독이 지난 시즌 처음으로 팀을 플레이오프에 올려놓은 여성 감독으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하지만 이때부터 BNK의 역전쇼가 시작됐습니다.그리고 4쿼터 종료 4분 23초 전 이소희의 가로채기에 이은 속공으로 54대 54 동점을 만든 BNK는 3분 55초를 남기고 한엄지의 자유투 2개로 56대 54, 역전에 성공했습니다.삼성생명이 배혜윤의 2득점으로 따라붙었지만 BNK는 진안과 안혜지의 연속 득점으로 종료 1분 전에 6점 차까지 벌리며 쐐기를 박았습니다.정규리그에서 키아나 스미스, 윤예빈, 이주연 등 주전 선수들이 모두 부상으로 시즌을 마감한 삼성생명은 3점슛 10개를 던져 하나도 들어가지 않은 게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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