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제20대 대통령선거를 240일 앞둔 오늘,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여야도 경선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예고했습니다.이런 가운데 야권에서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을 예정인데, 대선 출마를 공식화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국회 ...
이런 가운데 야권에서는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을 예정인데, 대선 출마를 공식화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민주은 어제 예비 경선을 끝내고,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박용진, 추미애, 박용진 후보까지 6명의 본경선 진출자를 선출했죠.민주당은 다음 달 11차례 걸친 권역별 순회 경선을 진행해 9월 5일 최종적인 당 대선 후보를 선출한다는 계획입니다.다음 달 전국 순회 경선이 예정돼있는 만큼, 각 후보 사이에서는 경선 연기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앞서 경선 일정은 예정대로 가자고 했던 박용진 후보도 중대한 상황이라며 입장을 선회한 데 이어, 이재명 후보도 당이 정하면 따라야 한다고 답했습니다.국민의 힘도 오늘부터 당내 경선 예비후보등록을 시작했죠?네, 국민의힘 외부 인사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입당 여부가 최대 관심사라고 볼 수 있는데요.최 전 원장은 오전 대전 현충원을 찾아 선친 최영섭 대령의 삼우제를 지낼 예정인데요.윤석열 전 총장도 오늘 오전 10시 과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예비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이밖에 국민의힘 소속 유승민 전 의원이 예비 후보 등록을 하고, 김동연 전 부총리도 오는 19일 정책 구상이 담긴 저서를 출간하는 등 야권의 대선 시계도 빨라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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