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사각지대 '풀빌라'‥수영장 빠진 20개월 아기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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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가 난 객실 수영장은 바닥을 파서 만든 형태로 턱이 따로 없어서, 갓 걸음마를 뗀 아기도 스스로 물에 들어갈 수 있는 구조였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이나 개인 공간에서 휴가를 즐기려는 사람들이 전용 수영장이 딸린 이른바 '풀빌라'를 많이 찾고 있는데요.어젯밤 9시 반쯤, 이곳에서 20개월 남자 아기가 물에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이 펜션은 방마다 전용 수영장이 딸려 있는 이른바 '풀빌라'.

'체육시설법'에는 수영장 안전 운영과 규격에 관한 내용들이 명시돼 있지만, 돈을 받고 운영하는 '수영 시설'만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영업 신고 당시에 특별히 수영장에 관한 그런 내용은 전혀 없으세요.""그런데 펜션 같은 경우에는 안전요원 배치가 사실상 쉽지가 않아서 온전히 부모가 계속 지켜봐야 되는데‥"결국 아이들의 안전을 챙기는 건, 함께 묵는 보호자나 부모의 몫일 수밖에 없는 게 현실입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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