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컵 보증금제' 시행,시청 일대 '제로 플라스틱존' 점차 확대
서울시는 7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일회용 플라스틱 감축 종합대책'을 내놓았다. '플라스틱 감축 선순환 체계'를 구축해서 생산-유통-소비 전 단계에서 발생하는 플라스틱을 줄이고 이 과정에서 나온 플라스틱을 '최대한 자원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서울시는 무분별한 쓰레기로 몸살을 앓았던 한강공원에 단계적으로 '일회용 배달용기 반입 금지구역'을 확대 운영하려고 한다. 올해 잠수교 일대를 시작으로 2024년 뚝섬-반포, 2025년 한강공원 전역으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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