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 월드컵 레전드 선수들, 다시 뛴다...tvN ‘군대스리가’ 5월 첫방송newsvop
발행 2022-04-14 11:15:30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룩한 전설적 축구 선수들이 다시 그라운드를 뛰는 모습을 담는 예능프로그램이 방송된다.'전설이 떴다-군대스리가'는 현재 각자 코치, 감독, 해설위원 등으로 활약하고 있는 월드컵 출전 선수들이 20여년 만에 선수로 돌아와 각 부대 현역 군 장병들과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노련미와 테크닉을 갖춘 전직 국가대표 축구선수들과 혈기 왕성한 현역 군 부대 축구팀의 한 판 승부가 펼쳐진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2002 월드컵 멤버는 김태영, 최진철, 이운재, 이을용, 송종국, 현영민, 이천수다. 이 멤버로 경기에 나서는 것은 20년만에 처음이라고 한다. 그외 2006 월드컵, 2010 월드컵을 빛낸 멤버들도 일부 참여한다.본격 펼칠 것으로 보인다. 조세호는 안정적 진행력을, 솔빈은 발랄함과 예능감을 발휘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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