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실 박차고 평민과 결혼 일본 공주…새로 구한 일자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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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왕실을 포기하고 뉴욕으로 간 마코 공주 근황이 공개됐습니다.\r일본 공주 뉴욕

1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후 일본 왕실 직함을 포기하고 뉴욕으로 이주한 마코 전 공주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근무하고 있다. 그는 미술관이 기획 중인 13세기 일본 가마쿠라 시대의 승려 잇펜과 관련한 전시회 준비를 돕고 있다고 한다.

마코 전 공주는 대학 시절 예술문화 유산 관련 학위를 취득했으며 스코틀랜드 애든버러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2016년 영국 레스터대학교에서 미술관 및 갤러리 연구 석사학위를 받았다.마코 전 공주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의 큰 딸이다.그의 남편 코무로케이는 현재 뉴욕의 한 로펌에서 법률 보조원으로 일하고 있다. 결혼 직전 뉴욕 변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했지만 불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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