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왕실을 포기하고 뉴욕으로 간 마코 공주 근황이 공개됐습니다.\r일본 공주 뉴욕
12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난해 결혼 후 일본 왕실 직함을 포기하고 뉴욕으로 이주한 마코 전 공주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근무하고 있다. 그는 미술관이 기획 중인 13세기 일본 가마쿠라 시대의 승려 잇펜과 관련한 전시회 준비를 돕고 있다고 한다.
마코 전 공주는 대학 시절 예술문화 유산 관련 학위를 취득했으며 스코틀랜드 애든버러대학에서 미술사를 전공하고 2016년 영국 레스터대학교에서 미술관 및 갤러리 연구 석사학위를 받았다.마코 전 공주는 나루히토 일왕의 동생인 후미히토 왕세제의 큰 딸이다.그의 남편 코무로케이는 현재 뉴욕의 한 로펌에서 법률 보조원으로 일하고 있다. 결혼 직전 뉴욕 변호사 자격시험에 응시했지만 불합격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일본 히타치 주4일 근무제 도입…총근무시간·급여 유지 | 연합뉴스(도쿄=연합뉴스) 이세원 특파원=일본 기업이 주4일 근무제도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NYT '일본, 우크라전 틈타 '평화국가' 굴레벗기에 속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일본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계기로 재무장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일본 최대 전자업체 히타치, 월 임금·노동시간 유지 ‘주4일’ 도입일본 최대 전기·전자기기 제조업체인 히타치 제작소가 월 임금과 노동시간은 유지한 채, 주4일 근무가 가능한 새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파나소닉과 엔이씨(NEC) 등 대기업도 주4일 근무 도입을 검토하는 등 일본에서 근무방식의 다변화가 모색되는 분위기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