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 관람이 막힌 날은 행사가 재개된 지난해 12월 이후 2.4일에 하루 꼴입니다.
그런데 지난해 말부터 대통령실이 다시 청와대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2~3일에 한 번 꼴로 관람이 제한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지난달 관람객 수는 15만여 명으로 청와대가 개방된 지난해 5월보다는 4분의 1 수준으로 줄었습니다.이 가운데 영빈관은 해외에서 온 중요 손님들을 대접하는 곳으로 청와대 최초의 현대식 건물 내부에 무궁화와 월계수 장식이 유명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받는 곳이었습니다.영빈관 관람이 제한돼있어서 이번엔 춘추관으로 와 봤는데요.윤석열 대통령이나 김건희 여사가 참석하는 행사는 경호상 이유로 사전 공지가 되지 않아 청와대 안에 도착해서야 관람을 못한다는 걸 알게 됩니다.이렇게 "너무 아쉽죠. 왜냐하면 여러 군데를 보면 볼수록 저희가 기억에 남고 나중에 또 생각할 수 있고 경험을 하면 좋은 건데‥""'청와대를 국민께 돌려주겠다'라고 말씀하신 거에 있어서 너무나 좋은 말이에요.
대통령실은"총 328만 명이 청와대를 찾을 만큼 청와대 개방에 대한 국민의 호응이 크며","민생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영빈관을 찾으시는 분들과 행사 이외에 방문하시는 분들 모두 우리 국민"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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