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애는 ISPS 한다 호주오픈에서 개인 통산 65번째 우승을 차지하며 2024년을 마무리했다. 그녀는 올해 여섯 번째 우승을 달성하며, 자신의 능력을 계속해서 업그레이드하고 있다.
해외대회는 도전 아닌 기회
앞서 64번의 우승을 차지하고 평소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 신지애가 이번 대회에서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이유는 지난해 6월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 어스몬다민컵 이후 약 1년 6개월 만에 차지한 우승이기 때문이다. 신지애는 올해 2024 파리올림픽 출전권을 따내기 위해 예년보다 훨씬 많은 일정을 소화했다. JLPGA 투어 일정을 기본으로 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여자골프 세계랭킹 포인트를 쌓기 위해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대회에 출전했다. 신지애는 “현재에 만족하는 순간 발전은 멈추게 된다. 제자리에 머물러 있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데 조금이라도 성장하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난 10월 변신을 택했다. 앞으로도 멈춰 있을 생각이 전혀 없다. 내년에는 올해보다 더 골프를 잘하는 신지애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신지애는 “내년에는 평소의 신지애처럼 치밀하게 전략을 세우려고 한다. 집중할 때는 확실하게 100%를 쏟아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내겠다. 또 부상 없이 한 시즌을 보내기 위해 몸 관리도 철저히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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