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떨어뜨려 의식불명…‘아영이 사건’ 간호사 징역 6년 확정 KBS KBS뉴스
대법원 3부는 업무상과실치상·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상고 기각 판결로 확정했습니다.또 생후 5일 된 아영이의 다리를 들어 올려 떨어뜨려 두개골 골절 등 중상을 입힌 혐의로도 기소됐습니다.A 씨는 자신의 근무 시간 이전에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대법원 3부는 업무상과실치상·아동학대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한 원심을 상고 기각 판결로 확정했습니다.또 생후 5일 된 아영이의 다리를 들어 올려 떨어뜨려 두개골 골절 등 중상을 입힌 혐의로도 기소됐습니다.A 씨는 자신의 근무 시간 이전에 아이에게 문제가 생겼을 가능성을 주장했지만 인정되지 않았습니다.▷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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