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떨어뜨려 의식불명…상습 학대 간호사 징역 6년 확정 SBS뉴스
7년간의 관련 기관 취업제한 명령도 유지됐습니다. 부산의 산부인과 병원 간호사로 일하던 A 씨는 2019년 10월 5일부터 같은 달 20일까지 신생아실에서 한 손으로 신생아 다리를 잡고 거꾸로 들어 올려 흔드는 등 14명의 신생아를 학대한 혐의를 받았습니다.아영 양의 부모는 신생아실 안에서 학대가 있었던 것으로 의심된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습니다.1·2심 법원은 A 씨의 혐의를 유죄로 인정해 징역 6년을 선고했습니다.
병원 폐쇄회로TV 등이 증거로 제출돼 상습 학대 혐의도 유죄로 인정됐습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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