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대전-광주 감염확산…롯데미도파 광화문빌딩 관련 총 6명 SBS뉴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0일 낮 12시 기준으로 서울 롯데미도파 광화문빌딩 관련 확진자가 5명 늘어 총 6명이 됐다고 밝혔습니다.일자별로는 지난 6일 지표환자를 비롯해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8일 1명, 전날 3명이 각각 추가로 확진됐습니다.또 다른 수도권 방문판매 모임과 관련해서는 1명이 추가로 확진돼 지금까지 총 35명의 환자가 나왔습니다.또 서구 일가족과 관련해서도 지금까지 총 6명이 확진됐습니다.
광주에서는 방문판매 집단감염 관련 누적 확진자가 4명 추가돼 총 121명으로 늘어났습니다.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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