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알갱이보다 작은 '루이뷔통 백' 8천400만원에 팔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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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알갱이보다 작은 '루이뷔통 백' 8천400만원에 팔려

김동호 기자=현미경을 이용해야 모양을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초소형으로 제작된 '명품 백' 디자인의 가방이 고가에 팔려나갔다고 영국 BBC 방송과 일간 가디언이 29일 보도했다.최초 입찰가 1만5천달러의 네 배가 넘는 금액이다.크기는 가로 657, 세로 222, 높이 700㎛에 불과하다. 사람의 손가락 끝에 올려놔도 겨우 알아볼 수 있을 정도로, 현미경으로 들여다봐야 비로소 '루이뷔통' 브랜드의 모노그램 로고와 디자인이 눈에 들어온다.MSCHF는 경매 물건을 소개하는 게시물을 통해"이 가방은 소금 한 알보다 작다"며"가방 소형화의 최종판"이라고 설명했다.미국 스미스소니언 박물관이 발행하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은 앞서 MSCHF로부터 이 가방의 샘플을 받았다가 너무 작은 크기로 인해 이를 분실하는 등 웃지 못할 해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MSCHF는 지난 2021년 래퍼 릴 나스 엑스와 공동작업으로 나이키 '에어맥스 97S' 커스텀 운동화를 내놨는데, 여기에 별 모양의 펜던트를 달고는 '누가복음 10장 18절'이란 글자를 새겨넣었다.MSCHF가 한 직원에게서 뽑은 피 한 방울을 운동화 바닥에 넣었다고 밝힌 데다, 제작된 신발 개수도 666켤레인 것으로 알려지며 '사탄' 운동화' 논란이 벌어졌다.같은 해 MSCHF는 럭셔리 브랜드 에르메스의 유명 가방 '버킨백'을 해체해 슬리퍼로 만들어 판매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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