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만원에 낙찰된 16억원 '혈세 거북선'…결국 잿더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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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만원에 낙찰된 16억원 '혈세 거북선'…결국 잿더미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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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 경상남도가 세금 16억 원을 들여 만든 거북선이 최근 154만원에 낙찰됐다가 결국 폐기하기로 했죠. 오늘(11일) 거제시가 ..

13년 전, 경상남도가 세금 16억 원을 들여 만든 거북선이 최근 154만원에 낙찰됐다가 결국 폐기하기로 했죠. 오늘 거제시가 해체를 시작했습니다. 철갑은 고철로 팔고, 목재는 태우기로 했습니다.철갑 지붕은 뜯겨나갔고 속은 비었습니다.이 거북선, 13년 전 16억 원 들여 건조했습니다.

하지만 우리 금강송이 아니라 수입 목재를 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결국 공개 매각에 들어갔고 7차례 유찰 끝에 두 달 전 154만 5380원에 낙찰됐습니다.기한 안에 둘 장소를 찾지 못했고 계약이 파기됐습니다.[관람객 : 처음부터 역사적 고증을 충분히 거친 후에 제대로 만들었으면 이렇게 세금 낭비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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