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들, 다음 비행 있다며 “얼른 나가라” 재촉
한 캐나다 국적 항공사가 뇌성마비로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장애인 승객에게 기내용 휠체어를 제공하지 않아 승객이 비행기 출입구까지 기어간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 사는 로드니 하진스는 지난 8월 말께 결혼 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부인과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행 에어캐나다 항공편을 탔다가 항공사에서 기내용 휠체어를 제공하지 않아 비행기 출입구까지 기어갔다. 로드니 하진스 아내 페이스북 갈무리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알아서 내려라'…뇌성마비 승객, 12열부터 기어가게 한 항공사뇌성마비로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는 승객을 항공기 출입구까지 기어가게 한 항공사가 논란에 휩싸였다. 비행기 내부의 경우 복도가 좁아 전동 휠체어를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항공사가 제공하는 비행기 전용 휠체어를 이용하는 것이 보통이다. 그러나 당시 에어캐나다 측은 하진스에게 '기내용 휠체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으니 알아서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 에어캐나다,뇌성마비,항공사,승객,12개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에버랜드는 안 되고, 디즈니랜드는 되는 ‘장애인 탑승’놀이시설 장애인 차별 사례·대안모색 토론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문턱 없애고 일체형 샴푸대까지…장애인 친화 미용실 가보니서초구 장애인 친화 미용실 ‘헤어 한우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뇌성마비 승객 기내 휠체어 준비 못해…기어가게 한 캐나다 항공사지난 24일(현지시간) 디애나 하진스가 에어캐나다에서 겪은 일을 올리며 같이 올린 남편 로드니 하진스의 사진. 〈사진=디애나 하진스 페이스북 캡처〉 뇌성마비로 다리를 움직일 수 없는 승객과 관련 기내 휠체어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시각장애인 길 밝히는 서울대생들…‘사회적 기업’ 세웠다는데스타트업 시공간 오주상 대표 온라인쇼핑 어려운 점 감안해 AI가 상품 설명하고 추천까지 사진·그림도 글로 바꿔 읽어줘 서울대생 6명 합작 프로젝트 장애인 정보장벽 해소 도울 것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AI로 날개 단 MS, 美 시총 1위 탈환하나···애플 턱밑 추격MS 클라우드 서비스 ‘애저’ 매출 29% 쑥 애플 아이폰15 시리즈, 중국서 판매부진 내달 2일 애플 실적 발표에 이목 집중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