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수권 금메달…돌아온 '리우 영웅' 조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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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수권 금메달…돌아온 '리우 영웅' 조기성 SBS뉴스

마지막 15m를 남기고 '아시아 최강' 스즈키를 제친 뒤,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습니다.조기성의 세계선수권 금메달은 자유형 100m와 200m를 석권한 2015년 대회 이후 8년 만이고, 평영에선 처음입니다.뇌병변 장애를 가진 조기성은 21살이던 7년 전 리우 패럴림픽에서 한국수영 사상 첫 3관왕을 차지했고, 감동의 인터뷰도 화제가 됐습니다.코로나19 여파로 한동안 수영장이 폐쇄되면서 훈련 여건이 여의치 않은 와중에 침체기를 겪었지만, 2년 전 도쿄 패럴림픽을 앞두고 평영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평영은 자유형보다 더 강한 하체 힘이 필요하기 때문에 다리 힘을 거의 쓰지 못하는 조기성에게는 불리한 여건이었지만, 혹독한 훈련으로 근지구력을 키우며 도전을 멈추지 않았고, 넘지 못할 한계는 없다는 걸 이번 금메달로 또 한 번 증명해 냈습니다.조기성은 이제 자신의 3번째 패럴림픽이 될 내년 파리 대회에서 다시 시상대에 오를 순간을 꿈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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