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 딱 2번 물 바꾼 일본 온천…'염소 냄새 싫었다' 황당 해명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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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수에서 기준치의 370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기도 했습니다.\r일본 온천

일본 후쿠오카현 지쿠시노시 소재 온천 여관 '다이마루 별장'의 야마다 마코토 사장이 28일 후쿠오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1년에 두 차례만 온천수를 교체한 사실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연합뉴스28일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일본 후쿠오카현 지쿠시노시 소재 온천 여관인 '다이마루 별장' 운영회사의 야마다 마코토 사장은 이날 후쿠오카시에서 기자회견을 열어"어리석은 생각으로 폐를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후쿠오카현 조례에는 탕의 온천수를 매주 한 차례 이상 갈아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하지만 이 여관은 수년간 일본의 명절인 신정과 '오봉'에만 물을 교체했다.

또 소독용 염소를 넣는 일을 게을리해 온천수에서 기준치의 3700배에 달하는 레지오넬라균이 검출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야마다 사장은"레지오넬라균은 대단한 균이 아니라고 생각했고, 염소 냄새가 싫었다"며"코로나19로 손님이 많이 줄면서 관리가 허술해졌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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