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역사에 ‘U자형 안전막대’ 등 안전장비 도입이 추진된다. 경기 분당 서현역 등에서...
서울지하철 역사에 ‘U자형 안전막대’ 등 안전장비 도입이 추진된다. 경기 분당 서현역 등에서 무차별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하자 시민 우려가 커진 데 따른 후속 조치다.개정안은 ‘도시철도운영자는 흉기 난동 등 긴급한 위협으로부터 여객의 생명·신체 및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한 안전장비를 고객안전실에 구비·비치해야 한다’고 규정했으며 안전장비의 종류와 비치 방법 등에 필요한 사항은 서울시장이 정하도록 했다.
상대적으로 힘이 부족한 여성과 노인도 쉽게 활용할 수 있어 일본에서는 유치원과 학교·관공서 등에 비치하고 있다. 이 장비를 역무실에 3~5개가량 배치해 유사시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기 전까지 시민과 직원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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