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 7월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격지수는 지난달보다 1.11% 상승했다. 부동산 정보제공업체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 평균은 11억1599만원으로 비교 시점인 2021년 하반기(7∼12월)∼2022년 상반기(1∼6월) 12억6695만원의 88.1% 수준까지 회복했다. 7월 들어 서울 아파트 거래 건수(3850→3593건)가 감소했고, 실거래가지수 상승 폭(1.89→1.11)도 둔화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 실거래가격지수가 7개월째 오름세를 나타냈다. 올해 누적 상승률은 11.2%인데, 7개월 만에 지난해 하락분을 절반 이상 회복했다.
경기도 아파트 실거래가격도 이달 1.07% 올랐다. 역시 2월 이후 6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올해 누적 상승률도 6.13%를 기록했다. 인천도 1.51% 올라 지난해 12월보다 4.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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