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정자교 보행로, 불과 3∼4초만에 '와르르' 붕괴
강영훈 권준우 기자=5일 2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정자교 보행로 붕괴 사고는 불과 3∼4초만에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홍기원 기자=5일 오전 교량 양쪽에 설치된 보행로 중 한쪽 보행로가 갑자기 무너져 내리며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성남시 정자교에서 소방 등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3.4.5 [email protected]이어 시민이 10여걸음 걸은 뒤 순식간에 보행로 전체가 붕괴하고, 이 시민 역시 우측으로 넘어지면서 영상 속에서 사라진다.
정자교 보행로가 붕괴하는 데에 걸린 시간은 불과 3∼4초가량으로, 영상에는 보행로 바닥 면과 신호등, 도로 가드레일까지 한꺼번에 교량 아래 탄천 산책로 쪽으로 무너져 내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홍기원 기자=5일 오전 교량 양쪽에 설치된 보행로 중 한쪽 보행로가 갑자기 무너져 내리며 1명이 숨지고 1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성남시 정자교에서 소방 등 관계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3.4.5 [email protected]한편 이날 오전 9시 45분께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에서 탄천을 가로지르는 교량인 정자교의 한쪽 보행로가 무너져 내렸다.분당 정자교 50여m 일부붕괴…보행자 1명 사망·1명 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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