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악재에도 '뒷심' 보여준 황희찬, 시즌 마치고 귀국 SBS뉴스
현지 시간으로 28일 아스널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38라운드에서 5대 0으로 진 게 울버햄프턴의 2022-2023시즌 마지막 공식전이었습니다.
지난해 11월 개막한 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3차전 포르투갈전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16강을 견인했던 황희찬은 이후 리그 5경기에서 평균 60분 이상을 뛰는 등 시즌 초반보다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으며 경기력을 끌어올리는 듯했습니다.그러나 이 경기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을 잡고 쓰러진 황희찬은 한 달여 만인 27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원정경기에서야 다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었습니다.잉글랜드축구협회컵에서 올린 1골을 더하면 황희찬의 공식전 득점 기록은 4골입니다.7월 말에는 소속팀 울버햄프턴의 방한 일정이 잡혀 있어 또다시 '바쁜 여름'을 보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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