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처음으로 ‘설치 표준안’ 마련 2026년까지 시내 34곳 단계별 설치 부산시가 지하차도 침수에 ...
부산시가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해 비상대피로를 만든다. 전국 처음으로 설치표준안을 마련했으며 2024~2026년 시내 34곳에 단계별로 설치한다.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극한 호우로 인해 반복되는 지하차도 침수 인명 사고를 막기 위해 선제적으로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비상대피로 표준안은 두 가지로 기존 지하차도 내부에 있는 비상출입문과 연결통로를 활용해 비상대피로를 확보하는 방안이 그중 하나다. 부산진시장, 범천, 당감, 개금, 센텀시티, 수영강변, 중동, 장평, 장전1, 장전2지하차도 등 10곳이다. 부산시는 이번 표준안을 토대로 시설물 관리주체인 구·군 및 부산시설공단과 협력해 시설물 위험도 평가 우선순위에 따라 2024년부터 2026년까지 단계별로 비상대피로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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