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턴 '트럼프, 11월 대선 전 북미회담 할 수도' SBS뉴스
볼턴 전 보좌관은 뉴욕 외신기자협회 회견에서 미 대선 전 북미정상회담 가능성에 대한 질문에 "미국에는 선거 직전 '10월의 서프라이즈'라는 말이 있다"며 "대통령이 큰 어려움에 처해있다고 느낀다면 김정은과의 회담이 반전 카드로 보일지도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미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 CSIS가 한국국제교류재단과 공동으로 개최한 한반도 관련 세미나에서도 '10월의 서프라이즈'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차 석좌는 볼턴 전 보좌관의 회고록에 트럼프 대통령이 대북 제재의 일부를 해제하면 어떻냐고 물어보는 장면이 나온다고 말한 뒤 "이것이 10월의 서프라이즈로 이끌 수도 있는 핵심"이라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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