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몰린 SSG 거포, 마지막 기회 살릴까? 프로야구 SSG랜더스 전의산 KBO 크론 케이비리포트
전신인 SK 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해 SSG 랜더스의 외국인 타자 자리는 지난해까지 확실한 주인이 있었다. 2017시즌 초반 대체 선수로 영입된 제이미 로맥이 이후 5년간 총 155홈런을 터뜨리며 그 자리를 굳건히 지켰기 때문이다.
크론은 올시즌 58경기에 출장해 홈런 11개를 기록했지만 리그 평균에 못 미치는 타율과 출루율은 외국인 타자에게 어울리는 성적이 아니다. 타격 생산력이 중시되는 포지션인 1루수임을 감안하면 낙제점에 가깝고 SSG의 선두 수성에도 별다른 보탬이 되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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