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감독 '손흥민 당연히 최종 엔트리 포함…회복 돕겠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출전하는 벤투호의 마지막 평가전 아이슬란드와의 경기를 하루 앞둔 10일 파울루 벤투 감독이 파주 NFC에서 공식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11.10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mail protected]파울루 벤투 축구대표팀 감독은 부상에 쓰러진 '에이스' 손흥민 없이 2022 카타르 월드컵 우루과이와 1차전을 준비해야 할 가능성을 묻자 굳은 표정으로 이렇게 잘라 말했다.
이와 관련해 선수들에게 이미 얘기를 했다. 월드컵이라는 무대는 환상적인 기회이지만 모두가 갈 수 있는 건 아니라고 했다. 명단이 발표되면 기쁜 선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못한 선수도 있을 것이다. 서로 솔직하게 대하자고 말했다.▲ 대표팀에 대한 열망과 의지를 보이는 것은 좋은 부분이다. 손흥민은 늘 그랬다. 예전에도 부상을 무릅쓰고 경기에 출전하려고 한 적이 있다. 그래서 나에게 오늘 손흥민의 발언은 놀랍지 않다.벤투 감독, 마지막 평가전 앞두고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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