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장기밀매 조직원 8명 징역형…캄보디아서 신장 이식 SBS뉴스
베트남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호찌민 법원은 장기 밀매에 가담한 V 씨 등 8명에게 징역 10∼16년형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17년 4월부터 2019년 1월까지, 돈을 받고 신장을 팔려는 베트남인 37명을 캄보디아로 보냈고 이 중 20명이 현지에서 장기를 환자에게 이식해 주는 수술을 받았습니다.주모자인 H 씨는 14억 동을 벌었으나 공안에 체포돼 조사를 받던 중 숨졌습니다.이들은 법정에서"생계가 어려워 장기 밀매 수술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돈을 벌기 위해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모집해 현지로 보냈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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