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은 영탁 손 들어줬다…'예천양조, '영탁막걸리' 상표 떼라'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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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양조 측은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항소장을 제출했습니다.\r가수 영탁 예천양조

30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62부에 따르면 영탁이 예천양조를 상대로 낸 상품표지 사용금지 등 청구 소송에서 재판부는 지난 14일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

재판부는"표지가 '영탁'으로 표시된 막걸리 제품을 생산·양도·대여·수입해서는 안 되고, 막걸리 제품의 포장 및 광고물에 표시해도 안 된다"며"보관 중인 제품에서 표지를 제거하라"고 판시했다.그러나 예천양조는 같은 해 7월 특허청으로부터"'영탁'은 연예인의 예명과 동일하므로 상표등록을 할 수 없다"는 내용의 통지서와 출원상표 등록거절 결정을 받았다.예천양조는 같은 해 7월 입장문을 통해"영탁 측이 3년간 150억원에 달하는 금액을 요구해 협의가 결렬됐다"면서 상표 사용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영탁'은 백구영 회장의 '영'과 탁주의 '탁'을 합친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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