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장관 “가짜뉴스, 끝까지 책임 묻는 선례 남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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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정치권은 가짜뉴스를 퍼뜨려도 제재 안 받고 오히려 남는 장사를 하고 있다. (가짜뉴스에는) 끝까지 책임을 묻는 선례를 남겨야 한다”고 말했다.한동훈 법무부장관은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사람이 누구냐’는 취지의 윤두현 국민의힘 의원 질의에 “제가 집착하는 것 같지만 국민들 상당수가 (여전히) 내가 청담동 술자리에서 윤도현 노래 불렀다고 믿고 있다. 민주당에서 아무도 사과하지 않고 있다”며 “김의겸 의원의 사과를 바라는 게 아니다. 공당 차원의 사과를 요구한다”고 했다.

8일 국회 교육‧사회‧문화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한동훈 법무부장관이 “정치권은 가짜뉴스를 퍼뜨려도 제재 안 받고 오히려 남는 장사를 하고 있다. 끝까지 책임을 묻는 선례를 남겨야 한다”고 말했다.

윤두현 의원은 “청담동 술자리 파문은 김의겸 의원의 희대의 촌극으로 끝났다. 특정 로펌 30여명과 대통령‧법무장관이 자정 넘겨 술집에 있었다는 게 개연성이 있다고 들리나. 김 의원은 기자 출신이다. 부끄러운 일”이라고 주장한 뒤 “첼리스트가 검찰에서 사실이 아니라고 해서 허위로 드러났지만 아직도 SNS에서는 진실처럼 떠돌고 있다”고 했다. 이에 한 장관은 “가짜뉴스를 퍼뜨린 것은 범죄인데, 범죄를 저지르는데 아무런 위험성을 느끼지 않는 풍토가 되고 있다”라고 답하며 “가짜뉴스 퍼뜨린 사람과 여기에 올라탄 민주당은 남는 장사했다”고 말한 뒤 청담동 술자리 의혹 사건에 대해 “끝까지 인내심 가지고 끝을 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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