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 '하이브의 SM 엔터 인수는 적대적 M&A 아니다' 방시혁 SM 하이브
큰사진보기 ▲ 방시혁 하이브 의장. 사진은 지난 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빌보드 파워 100' 시상식에 참석해 특별상인 '클라이브 데이비스 비져너리상'을 수상했을 때 모습. ⓒ 빌보드 제공방 의장이 SM엔터 인수전 관련해 언급한 것은 지난 2월 10일 지분인수 발표 당일 이수만과 함께 내놓은 공동성명 이후 처음이다.
방 의장은" 우리가 업계를 다 가져가려 한다는 것은 잘못된 정보"라며"예를 들어 음반시장 과점 우려가 있는데, 해외로 빠지는 물량을 빼고 나면 실제로 SM과 하이브가 한국에서 파는 CD 물량을 다 합쳐도 독점이 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방 의장은"나는 SM같이 훌륭한 회사가 좋은 지배구조를 갖추고 있지 않다는 것에 굉장히 오랫동안 슬퍼했던 사람"이라며"이번 지분 인수를 통해서 지배구조 문제를 대부분 해결했다"고 말했다.방 의장은 K팝의 인기 하락 우려에 대한 입장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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