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양육자 45% “사체 매장·투기, 불법인지 몰라” KBS KBS뉴스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5년 이내 반려동물의 죽음을 경험한 1,000명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45.2%가 사체 매장·투기가 법적으로 금지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현행법상 합법적인 동물사체 처리방법은 쓰레기종량제 봉투에 넣어 배출하거나 동물병원에 처리 위탁하고, 동물 전용 장묘시설을 이용하는 것입니다.한국소비자원은 키우던 반려동물이 죽은 경우 30일 이내에 동물보호관리시스템 등에 동물등록 말소신고를 하고, 합법적인 방법으로 동물 사체를 처리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단독] ‘페어플레이’라더니…아디다스, 가맹점에 계약 종료 통보‘페어플레이’를 내세웠던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가맹점주들을 상대로 ‘갑질’을 일삼고, 무더기로 가맹 계약 종료를 통보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아디다스 가맹점 계약종료 🔽 자세히 읽어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연쇄살인범' 이기영 집 방치됐던 반려동물 4마리…안락사 면했다택시 기사와 동거녀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이기영(32)의 거주지에 남겨졌던 반려동물들이 모두 입양된 것으로 확인됐다. 10일 경기 파주시와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등에 따르면 파주시 소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장관 보고도 1시간 30분 늑장…KA-1 추락하도록 몰라지난달 북한 무인기 침투 당시 서울을 방어하는 수도방위사령부는 물론 국방장관에게도 뒤늦게 상황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방부와 국회 등에 따르면 합참이 이종섭 국방장관에게 북한 무인기의 영공 침투 사실을 보고한 시간은 지난달 26일 오전 11시 50분쯤입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Pick] '45년 전 은혜 갚습니다'…선뜻 돈뭉치 건넨 어르신의 사연'어머니를 잘 보살펴준 동네 주민에게 항상 감사의 마음을 갖고 있었습니다.' 한 70대 어르신이 45년 전 이웃에게 받은 은혜를 보답하겠다며 이름 없이 5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