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고장난 레코드처럼 ‘강경대응’ 반복 국힘, 국회서 침대축구하면 민심 레드카드”
국힘, 국회서 침대축구하면 민심 레드카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6일 국민의힘 전당대회에 출마한 나경원 의원이 ‘핵무장론’을 주장한 것에 대해 “안보 위기를 부추겨 정치적 곤경에서 벗어나려는 속셈이냐”고 비판했다.
그는 “참혹했던 6·25 전쟁이 남긴 유일한 교훈은 다시는 이 땅에서 전쟁의 비극이 되풀이되면 안 된다는 것”이라며 “하지만 윤석열 정권의 행태를 보면 국민은 한숨부터 나온다. 전쟁 나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무책임한 말 폭탄을 남발하며 강 대 강 치킨게임만 2년 내내 고집한다”고 말했다. 이어 “싸워서 이기는 것보다 싸우지 않아도 되는 상황을 만드는 게 진짜 안보이고, 진짜 실력”이라며 “남북 모두의 공멸을 부르는 치킨게임을 즉각 중단하라. 위기의 도화선이 되고 있는 대북전단 문제에 대해서도 적극적 행정조치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나경원 “힘 있는 국가만이 생존””…연일 ‘핵무장’에 힘 싣기6·25 74주년에 시작된 ‘핵무장론’ 설전 “국제사회 제재할 것” 한동훈 반대에도 나경원 “안보 불확실성 커져” 재차 강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전술핵' 떠들더니 이번엔 '독자 핵무장론'인가[이충재의 인사이트] 국민의힘에서 또 터져나온 무책임한 '핵무장론'...비현실적 강경론, 위험 천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박찬대 '국힘, 더 이상 꼼수 부리지 말고 이것부터'권한쟁의심판청구 취소 등 '국회 정상화' 의지 증명 요구... "협상의 전제조건은 상호신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이재명 “투표 심판 승복 못한다면 국민 힘으로 책임 물을 것”이 대표 “국회 제도 내에서만 싸우기 힘들어” “안팎에서 함께 싸우겠다”장외투쟁 지속 예고 박찬대 “해병대원 특검법 반드시 통과시킬 것”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종부세 개편 논의 물건너 가나”…헌재 ‘합헌’ 판단에, 속내 복잡한 정치권‘실거주용 1주택 종부세 폐지’ 박찬대·고민정 제기 민주당 “세제 재점검 여론이 있는 만큼 논의 이어질 것” 추경호 “이야기를 내놓고 입장 바꾸면 안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원내투쟁 택한 與 … 秋 '이날의 치욕 잊지말자'국힘 상임위 7개 수용 결단27일 의총 열고 위원장 인선청문회 야당 일방적 공세에'안에서 싸우자' 수용론 부상秋 '민주, 땅치고 후회할 것'민생 주력·對野 투쟁도 예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