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장이 현직 법무부 장관을 거명하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데 그게) 정상인가'\r박범계 한동훈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자신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발언을 비판했다.
박 장관은 8일 법무부 과천청사로 들어오면서 검찰총장 수사지휘권 복원 관련 질문에"그런 질문 이전에 현직 검사장이 현직 법무부 장관의 이름을 거명하면서 '책임을 물어야 한다' 그런 건 왜 질문하지 않느냐. 정상인가"라고 되물었다. 지난 6일 한 검사장은 강요미수 혐의가 무혐의 처분된 뒤 입장문을 내고"법무장관 추미애·박범계의 피의사실공표와 불법 수사상황 공개 및 마구잡이 수사지휘권 남발 등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실명을 거론해서 책임을 묻겠다고 하는데, 본인이 대통령인가 검찰총장인가. 대통령, 검찰총장도 그렇게 못한다. 내가 죄가 있으면 당당하게 고발하라"고 말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동훈 무혐의에...박범계 '아이폰 비밀번호 못풀어 아쉬워''중앙지검이 적어도 그 (아이폰) 버전의 포렌식을 하는데 최신 기술을 적용하려고 노력했는지 부분은 중요한 대목이라고 생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한동훈 '책임' 제기에 박범계 '무서워요, 저 무섭습니다'한동훈 '책임' 제기에 박범계 '무서워요, 저 무섭습니다' 박범계 수사지휘 검찰 한동훈 법무부장관 조혜지 기자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검찰, '검언유착' 연루 의혹 한동훈 '무혐의' 처분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채널A’ 사건) 연루 의혹을 받았던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이 검찰 수사 2년 만에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1보] 검찰, '채널A 사건' 연루 의혹 한동훈 무혐의 처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이른바 '채널A 사건' 연루 의혹을 받았던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이 검찰 수사 2년 만에 무혐의 처...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