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서해상에 전복됐던 청보호가 어제 바로 세우기 작업을 마치고, 현재는 목포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체 내부에서 남은 실종자 4명은 발견 되지 않았습니다.곧바로 선체 내 물을 빼는 작업을 시작했고 선체 내부 수색도 진해됐지만, 실종된 선원 4명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일정대로라면 오후 5시쯤 조선소에 도착할 예정인데, 이후 청보호를 육상에 올려 선체 내부 수색과 함께 합동감식이 이뤄집니다."조타실에 설치된 선내 CCTV 3점, AIS, GPS 플로터, 기관엔진모니터 등 6점을 수거해 강원도 원주 소재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의뢰 예정입니다.
"MBC뉴스 양현승입니다.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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