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 대통령 ‘일방’ 신년사 맹공 “무공감·무책임·무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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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자도, 이태원도, 서민도, 평화도 없었던 대통령 신년사.”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일 오전 부산 연제구 민주당 부산시당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3.01.02. ⓒ뉴시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이날 부산 연제구에 있는 부산시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새해가 시작됐지만 이태원 참사의 아픔은 그대로다. 정부·여당은 참사가 이대로 잊히기를 바라는 것 같다”며 “대통령 신년사에서도 사과나 진상규명 의지는 자취를 감췄다”고 짚었다. 박홍근 원내대표는 “윤 대통령만 혼자 다른 하늘 아래에 있는 건지 공허하기 짝이 없는 신년사로 국민을 두 번 우롱하고 있다. 당장 하루하루가 힘든 민생에 대해 단 한마디 언급조차 없는 무공감·무책임·무대책 신년사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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