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911, 한국은 119...'주민들도 잘 모른다'는 북 응급번호 |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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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소방 및 구급 관련 응급 번호가 존재합니다.\r응급번호 북한

지난 22일 안경수 한국 통일의료연구센터 센터장은 자유아시아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응급체계에 관해 설명하며 “응급 번호가 있지만 일반 주민들은 잘 모른다. 사용하고 있지도 않고 있다”고 말했다.

구급차는 환자 이송, 장기 이송, 의료 장비 수송, 혈액 수송 등을 해야 하고 의료진들이 비상 대기도 필수인데 북한은 이러한 특수한 임무를 위한 긴급자동차 운행에 관련된 제도와 정비가 부족한 실정이다. 사진은 지난 2020년 4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북한과 러시아 사이의 국경이 봉쇄된 가운데 북한 당국이 마련한 구급차를 타고 귀국길에 오르는 러시아 근로자들의 모습. 북한 주재 러시아 대사관 페이스북 계정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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