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하원의장-대만 총통 회동…단교 후 미서 최고위급 만남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이주찬 기자입니다.[케빈 매카시/미 하원의장 : 미국은 대만의 경제적 자유, 민주주의, 평화 증진을 위한 방법을 계속 찾을 것입니다.]외신들은 차이 총통과 매카시 의장의 만남이 1979년 양측 단교 후 미국 땅에서 열린 첫 최고위급 회동이라고 전했습니다.
[마오 닝/중국 외교부 대변인 : 중국은 경유 형식을 취한 방미와 미국 권력 3인자인 매카시 하원 의장의 만남에 대해 결연히 반대합니다.][토니 블링컨/미 국무부 장관 : 이미 차이 총통과 전임자들은 비공식적이지만 수년간 미국을 방문해 왔습니다. 중국 정부가 긴장을 높이거나 행동을 취하기 위한 명분으로 사용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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