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이 돌려보낸 풍산개 부부와 새끼, 3년만의 상봉 뒤 각방살이, 왜 | 중앙일보

대한민국 뉴스 뉴스

문이 돌려보낸 풍산개 부부와 새끼, 3년만의 상봉 뒤 각방살이, 왜 | 중앙일보
대한민국 최근 뉴스,대한민국 헤드 라인
  • 📰 joongangilbo
  • ⏱ Reading Time:
  • 15 sec. here
  • 2 min. at publisher
  • 📊 Quality Score:
  • News: 9%
  • Publisher: 53%

부부 사이인 곰이·송강은 1.5평 남짓한 사육장에서 각방살이를 하고 있습니다.\r풍산개 곰이 송강 우치동물원

문재인 전 대통령이 기르다 정부에 반환한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 새끼 ‘별이’를 3년 만에 상봉했으나 각방생활을 하게 될 전망이다.부부 사이인 곰이·송강은 이날까지 1.5평 남짓한 사육장에서 각방살이를 하고 있다.동물원 측에 따르면 또 암컷인 곰이가 상대적으로 힘이 우세해 송강이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는 우려도 더해졌다.별이와의 합사가 이뤄지지 않은 것에 대해서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경계할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있어서다.

우치동물원 관계자는 뉴스1에 “당분간은 각자 공간에서 지내며 적응 기간을 가지며 건강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라면서 “부부의 합사는 교미 시기가 지난 뒤 시도해 볼 방침”이라고 말했다.곰이와 송강은 2018년 9월 남북정상회담 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선물한 풍산개로, 문 전 대통령이 경남 양산 사저에서 기르다 지난 11월7일 대통령기록관에 반환했다.타 지역에서는 사정이 여의치 않다며 고사했고, 우치동물원은 키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곰이와 송강은 대통령기록물인 만큼 분양이 아닌 대여 형식으로 키우게 된다.

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oongangilbo /  🏆 11. in KR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120만원 주고 성매매 뒤…여성 때리고 그 돈 다시 뺏어간 30대 | 중앙일보120만원 주고 성매매 뒤…여성 때리고 그 돈 다시 뺏어간 30대 | 중앙일보120만 원 주고 성매매 뒤, 128만 원을 빼앗았습니다.\r성매매 폭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고려대 60% 연세대 30%…똑같은 전공도 A+ 비율 달랐다, 왜 | 중앙일보고려대 60% 연세대 30%…똑같은 전공도 A+ 비율 달랐다, 왜 | 중앙일보학점이 가장 후한 대학과 가장 짠 대학은 어디일까요.\r대학교 학점 기말고사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시진핑 중동 순방 후폭풍…이란 '영토 주권 침해' 반발, 왜 | 중앙일보시진핑 중동 순방 후폭풍…이란 '영토 주권 침해' 반발, 왜 | 중앙일보이란 외교부가 중국 대사를 초치해 강한 불만을 표명했다고 합니다. \r중국 중동 이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사람 친 뒤 21m 갔다 43초만에 온 운전자…'초등생 사망' 뺑소니 쟁점 | 중앙일보사람 친 뒤 21m 갔다 43초만에 온 운전자…'초등생 사망' 뺑소니 쟁점 | 중앙일보'뺑소니' 범죄의 법정형은 살인죄와 같습니다.\r스쿨존 음주운전 뺑소니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Render Time: 2025-04-05 21:3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