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퇴임을 2주 앞두고, 마지막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검수완박 중재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봤고, 이명박-김경수 두..
문재인 대통령이 퇴임을 2주 앞두고, 마지막 기자간담회를 했습니다. '검수완박 중재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봤고, 이명박-김경수 두 정치인의 사면 여부에 대해선 원론적인 입장만 밝혔습니다.여야가 다시 충돌하고 있는 이른바 '검수완박' 중재안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습니다.부패와 경제수사 부분에서 검찰의 직접 수사권은 남겨둬 검찰이 잘하는 일에 집중할 수 있게 됐다는 겁니다.
박병석 국회의장의 중재안과 관련해 여야가 다소 불만스러운 점이 있더라도 후속 절차 과정에서 얼마든지 보완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다음 달 8일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종교계를 중심으로 이명박-김경수 두 정치인에 대한 사면 요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한편 사회적 진통이 적지 않았던 조국 전 법무장관 임명 등 여러 인사와 관련해선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임기를 2주 남겨둔 문 대통령은 퇴임 이후 현실 정치에 관여하지 않고 평범한 국민 한 사람으로 살아가겠다는 계획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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