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권도형 30일 구금 연장…'신병 확보' 차질 매주 금요일엔 JTBC의 문이 열립니다. 📌 '오픈 뉴스룸' 방청 신청하기 :
지난해 가상화폐 테라·루나 폭락 이후 해외로 도주했던 권도형 대표, 그제 동유럽 몬테네그로에서 체포됐지만 우리나라 검찰의 손에 넘겨질지 미국 검찰에게 넘겨질지는 몬테네그로 당국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현지 법원은 일단 권 대표의 구금부터 30일 연장했습니다.공문서 위조 혐의로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서입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법원은 "권 대표가 도주할 위험이 있고 신원이 명확히 입증되지 않았다"며 구금 기간을 최장 30일로 연장했습니다.앞서 법무부는 몬테네그로 당국에 권 대표의 신병을 넘겨달라며 범죄인 인도를 청구했습니다.최근 미국 뉴욕 검찰도 권 대표를 사기 등 8개 혐의로 기소했습니다.다만 권 대표는 우선적으로 몬테네그로에서 여권 위조와 관련된 형사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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