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테네그로 법원, '테라 · 루나' 권도형 구금 최장 30일 연장 SBS뉴스
법원은 권 대표 등이 싱가포르에 거주지를 둔 외국인으로 도주할 위험이 있고, 신원이 명백하게 입증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결정했습니다.몬테네그로 검찰이 구금 기간 연장을 요청했고, 법원은 피의자 신문을 거쳐 구금 기간을 최대 30일로 늘릴 것을 결정했습니다.몬테네그로 당국이 직접 권 대표의 사법 처리에 나서면서 권 대표는 '신병 확보' 경쟁을 벌이는 우리나라나 미국이 아닌 몬테네그로 법정에 먼저 서게 될 전망입니다.
이에 따라 한국 또는 미국이 권 대표의 신병을 인도받기까지는 적잖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입니다.이 소식을 빠르게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뉴스에 관심이 있으시면 여기에서 전문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