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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음바페 등 FIFA 올해의 선수 후보…손흥민·호날두는 제외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에서 적으로 만난 아르헨티나 메시와 프랑스 음바페.FIFA는 12일 '2022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위즈' 부문별 수상 후보를 확정해 발표했다.

1991년 올해의 선수상을 제정한 FIFA는 2010년부터 프랑스 축구 전문지 프랑스풋볼이 선정하는 발롱도르와 통합해 'FIFA 발롱도르'라는 이름으로 시상하다 2016년부터 다시 발롱도르와 분리해 따로 시상식을 열고 있다.2022 FIFA 올해의 최우수 남자선수상 후보.남자의 경우 지난해 12월 막을 내린 카타르 월드컵에서 7골 3도움을 올리며 아르헨티나에 36년 만의 우승을 안기고 골든볼까지 품은 메시가 2019년 이후 3년 만의 FIFA 올해의 선수상 수상을 노린다.2021-2022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와 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 득점 1위에 오르며 레알 마드리드의 우승을 이끌고 발롱도르를 수상한 카림 벤제마도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다시 발롱도르와 따로 시상하기 시작한 2016년에 이어 2017년에 연속으로 FI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던 호날두는 지난해 처음으로 3명의 최종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전문가 패널이 선정한 후보에조차 오르지 못한 것은 처음이다.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지휘한 리오넬 스칼로니 아르헨티나 국가대표팀 감독과 월드컵에서 돌풍을 일으킨 모로코 국가대표팀의 왈리드 라크라키 감독을 비롯해 디디에 데샹 프랑스 대표팀 감독, 페프 과르디올라 맨체스터 시티 감독, 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후보로 올랐다. 올해의 남자 골키퍼 후보도 5명으로 카타르 월드컵 최우수 골키퍼인 아르헨티나의 에밀리아노 마르티네스를 필두로 브라질의 알리송 베커와 에데르송, 모로코의 야신 부누, 벨기에의 티보 쿠르투아가 경쟁한다.올해의 남녀 선수·골키퍼 및 감독 후보 중 아시아인은 한 명도 없다. 아시아축구연맹 소속으로는 올해의 여자선수 후보에 든 호주의 샘 커가 유일하다.부문별 수상자는 오는 2월 27일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시상식에서 발표된다.투표는 FIFA의 콘텐츠 플랫폼인 FIFA+에서 다음 달 3일까지 진행한다. FIFA는 이를 바탕으로 내달 초 3명씩의 부문별 최종 후보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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