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머리가 잘린 채 몸통이 절반으로 잘려있었습니다. 다리 하나도 따로 잘린 채 발견됐습니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 경찰 수사 촉구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 6일 SNS를 통해 해운대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심하게 훼손된 고양이 사체를 발견했다고 알렸다. 부산동물학대방지연합은"수의사에게 사진을 보였더니 사람에 의해 잘린 것 같다"며"사람에게 범죄가 확대될 수도 있다.
범죄 예방 차원에서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6월 서울 관악구 내 복지시설과 주차장 등지에선 처참하게 훼손된 고양이 사체가 여러 구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선 바 있다. 같은 달 마산 도심 주택가에서도 도구를 이용해 절단한 것으로 보이는 새끼고양이 발이 여러 개 발견돼 마산중부경찰서가 수사에 나섰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피해자→가해자 둔갑…'강제 키스 혀 절단 사건' 진실은[SBS 스페셜] 혀를 깨물다 - 74세 최말자의 역사적 여름 ① 일흔넷 최말자가 억울한 56년을 말했다. 5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혀를 깨물다 - 74세 최말자의 역사적 여름'를 부제로 '혀 절단으로 방어한 성폭력 사건'이 조명됐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거리의 칼럼] 코로나의 6개월 / 김훈지난 6개월 동안 코로나 재난의 전개 양상과 거기에 대처하는 인간의 모습을 텔레비전 뉴스로 보면서 나는 다음과 같은 생각...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미얀마 옥광산 산사태 사망 170명 넘어…“토사 속 사체 수십구”아웅산 수치 국가고문은 애도를 표하며 숨진 광부들 대부분이 허가를 받지 않고 광산 주변에서 채굴되고 버려진 흙에서 옥 조각을 찾으려는 이들이었다면서, 이는 미얀마 국민이 합법적인 직업을 얻기가 어렵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