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위로 검은 그림자가 지나더니 '와장창'‥37m 중장비 쓰러져 원룸 덮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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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37미터 높이의 중장비가 넘어지면서 근처에 있는 원룸 건물을 덮쳤습니다.

원룸 안에는 임신부를 포함한 주민들이 있었지만,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는데요.곧게 서 있던 대형 건설장비가 서서히 옆으로 넘어지기 시작합니다.뒤 돌아 달음질치는 와중에 또 구조물이 무너졌고 더 빨리 달리며 간신히 빠져나온 남성은 뒤돌아서며 큰 한숨을 내 쉽니다."'쾅' 소리가 났지요. 벼락 치는 소리가 났지요. 이제 보니 저게 무너지는 소리네.

"항타기는 지반에 철재 파일을 박는 건설장비로, 사고 당시 이동 중이었습니다.이 사고로 원룸 3곳이 파손됐고 임신부 1명을 포함한 주민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사고 현장 주변은 접근금지 조치가 내려졌고 인근 원룸 주민들은 모두 대피했습니다.쓰러진 항타기를 옮기기 위해 크레인이 동원된 가운데 경찰은 아파트 시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전화 02-784-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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