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브리스틀 완파하고 FA컵 8강행…블랙번은 레스터 제압
안홍석 기자=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소속의 맨체스터 시티가 챔피언십의 브리스틀 시티를 제압하고 잉글랜드축구협회 FA컵 8강에 올랐다.이로써 맨시티는 8강에 진출, 2018-2019시즌 이후 4년 만의 FA컵 우승이자 이 대회 통산 7번째 우승까지 3계단만을 남겨뒀다.리야드 마흐레즈가 오른쪽에서 넘긴 땅볼 크로스를 반대편에서 쇄도하던 포든이 왼발 논스톱 슈팅으로 마무리해 득점했다.후반 36분에는 페널티지역 정면에서 시도한 더브라위너의 슈팅이 골대를 갈라 3-0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챔피언십에서 4위를 달리며 EPL 승격을 노리는 블랙번은 FA컵에서 '대어'를 낚으며 더욱 기세를 올렸다.레스터 시티는 2020-2021시즌 이후 2년 만의 FA컵 우승에 실패했다.
블랙번은 전반 33분 페널티아크에서 타이리스 돌런이 오른발로 감아 찬 슈팅으로 선제골을 뽑더니 후반 7분에는 새미 쉬모딕스가 상대 수비라인을 힘으로 부수고 들어가 시도한 슈팅으로 2-0까지 달아났다.브라이턴은 스토크 시티와 원정 경기에서 전반 30분 터진 에반 퍼거슨의 결승골을 끝까지 지켜 8강에 올랐다.가오루는 FA컵에서 1골 2도움, 리그컵에서 1골, EPL에서 5골 1도움을 올려 올 시즌 공식전 7골 3도움의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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