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바뀐 김성태, 돌연 불법 체류 인정…검찰 조만간 송환 SBS뉴스
쌍방울 그룹 각종 의혹의 핵심 피의자로 지목됐다가 해외로 도피한 김성태 전 회장이 불법 체류 혐의를 부인하다가 12일 태국서 열린 재판에서 불법 체류 혐의를 인정한다며 심경 변화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재판은 오늘 오후 늦게 끝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태국 정부가 김 전 회장으로부터 벌금을 납부받고 추방 결정을 내린 뒤 김 전 회장이 태국 내에서 저지르거나 연루된 범죄가 있는지 여부만 확인하면 한국 정부에 최종 신병을 인계하게 됩니다.한국 법무부와 검찰은 이르면 이번 주 내로 김 전 회장을 국내로 송환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임은정 검사 블랙리스트’ 제출 않은 법무부, 1심 패소에 항소법무부가 임은정 검사를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했다는, 이른바 ‘검사 블랙리스트’가 위헌적이라고 판단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쌍방울 김성태 전 회장, 태국서 '불법체류' 재판 앞둬횡령 등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달아나 8개월 만에 태국에서 붙잡힌 김성태 쌍방울그룹 전 회장이 현지에서 불법체류 소송을 앞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속보] '변호사비 대납 의혹'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태국에서 체포'변호사비 대납 의혹'으로 검찰 수사를 받던 중 해외로 도피했던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우리 시각으로 저녁 7시 50분쯤 태국에서 체포됐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김어준 벌금 30·주진우 무죄... 11년 만에 나온 2심 선고불법 선거운동 혐의 2심 재판부 "고의 인정 안돼"... 1심 유죄 파기, 확성기 사용만 유죄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검찰 “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 태국 경찰에 붙잡혀”김성태 전 쌍방울그룹 회장은 2018~2019년 중국으로 640만 달러(당시 환율 기준 70여억원)를 밀반출해 북한에 건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자세히 알아보기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