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스 파3 대회 출전 오지현 '연습 한 박스 하고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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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 파3 대회 출전 오지현 '연습 한 박스 하고 나왔어요' SBS뉴스

6일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린 제87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파3 콘테스트 공동 취재 구역에서 만난 미국 기자에게 김시우의 아내 오지현이 한국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7승을 거둔 선수 출신이라고 알려주자 나온 반응입니다.순위 경쟁보다는 가족이나 지인을 캐디로 동반하고, 이들이 선수 대신 샷을 하기도 하는 축제 성격의 행사입니다.오지현은 이날 115야드 9번 홀에서 9번 아이언으로 티샷해 공을 홀 70㎝에 붙였고, 직접 버디 퍼트도 성공해 팬들의 박수를 받았습니다.경기가 끝난 뒤 만난 오지현은"연습을 한 박스 치고 나왔다"고 웃으며"공을 물에 빠트리고 싶지 않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오지현이" 너무 오고 싶었는데, 이렇게 와줄 수 있게 해 줘서 고맙다"며"우리 남편 멋있죠"라고 말했습니다.

김시우는"전에는 톱10 아니면 성적이 안 좋았는데, 공격적으로 치다가 안 되면 포기하는 경우가 잦았다"며"결혼 후에는 지현이가 옆에 있으니 끝까지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고 기복이 줄어든 이유를 설명했습니다.김시우는"대회 기간 날씨가 안 좋을 것이라고 하지만 그런 상황에서 쳐 본 경험이 있다"며"준비를 잘해서 경기하면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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