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웨이 걷고 홀로그램 피팅하고…‘패션 피플’ 동대문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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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웨이 걷고 홀로그램 피팅하고…‘패션 피플’ 동대문에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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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브랜드 21곳,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8곳, 기업 브랜드 1곳이 참여한다. 앞서 서울패션위크를 찾았던 프랑스 ‘쁘렝탕’ 백화점과 미국 편집숍 브랜드 ‘3NY’뿐만 아니라 올해엔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편집숍 ‘에랄도’, 영국 백화점 ‘리버티런던’, 일본 백화점 ‘이세탄’ 등이 처음으로 행사에 참여한다. 김태균 서울시 경제정책실장은 '전 세계적인 K-팝 인기가 K-패션으로 확장되고 있는 지금이 우리 패션 디자이너‧브랜드가 세계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타이밍'이라고 강조했다.

‘2024 S/S 서울패션위크’가 지난 5일부터 오는 9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다. 세계 4대 패션위크보다 한발 앞서 내년 봄‧여름 패션계 흐름을 볼 수 있는 자리다.국내 최대 규모 트레이드 쇼 열려 6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개막한 서울패션위크에선 패션쇼가 5일간 총 30회가 펼쳐진다. 국내 정상급 디자이너 브랜드 21곳,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 8곳, 기업 브랜드 1곳이 참여한다. 또 올해엔 현대백화점과 협업해 패션과 미술을 접목한 런웨이 9개도 마련됐다.

AI 홀로그램으로 화보 촬영 체험 서울시는 서울패션위크가 패션산업 관계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관광객도 현장을 방문해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했다. DDP 야외 어울림광장에선 인공지능 홀로그램 화보 촬영을 체험할 수 있다. 이간수문 전시장에선 국내 패션 브랜드 ‘앤더슨 벨’과 우루과이의 사진작가 제이피 보니노 기획 전시가 진행된다. 입장료는 없다. 아울러 DDP에선 시민이 직접 런웨이를 걸어볼 수 있도록 스튜디오가 설치된다. 가상으로 옷을 입어볼 수 있는 홀로그램 체험이나 시민이 직접 패션 화보에 출연한 것 같은 사진 촬영도 현장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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