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날씨 속에 때아닌 겨울비가 내리면서 3년 만에 열린 강원도의 겨울 축제들이 잇달아 휴장을 하거나 취소됐습니다.
내린 비가 얼어붙으면서 안전사고 가능성이 커졌기 때문인데요.얼음 낚시터 출입구에는 빗물이 차올라 양동이로 퍼 날라야 할 정돕니다.얼음 낚시터 위는 이렇게 빗물이 차면서 조금만 헛디뎌도 넘어질 정도로 미끄럽습니다.
결국, 3년 만에 다시 열린 산천어 축제는 일주일 만에 오늘 하루 임시 휴장에 들어갔습니다.애써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은 발길을 돌려야만 했습니다.[이윤섭/산천어 축제 운영본부장]하루 12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산천어 축제는 내일 다시 문을 열지만, 나머지 축제는 계속 휴장하거나 일부 시설이용이 제한될 것으로 보여 방문 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메일 [email protected]
대한민국 최근 뉴스, 대한민국 헤드 라인
Similar News:다른 뉴스 소스에서 수집한 이와 유사한 뉴스 기사를 읽을 수도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잘 모르는 핫플…상쾌한 풍경 '일본판 우유니 사막' | 중앙일보이곳, 거울의 바다로 불립니다.\r일본 여행 해외여행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1월인데 유채꽃 · 동백 '활짝'…전국에 때아닌 봄 날씨오늘 낮 제주도 서귀포 지역에서 찍은 모습들입니다. 아직 1월 중순 한겨울인데 유채꽃을 비롯해 매화, 동백 같은 봄꽃들이 가득합니다. 때아닌 봄날씨가 이어져 오늘 제주의 낮기온이 16.5도를 기록할 정도가 되자 꽃들도 만발한 겁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신규확진 4만3953명…1주전보다 2만여명 감소(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영신 기자=코로나19 겨울 재유행이 감소세에 접어든 가운데 12일 신규 확진자 수는 4만명대를 기록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날씨] 겨울 호우에 고비 넘긴 가뭄...내일 영동엔 폭설이례적으로 포근한 날씨 속에 곳곳에 겨울 호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현재 서울의 빗줄기는 전 시간에 비해 많이 잦아든 상태지만, 제주도에는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시간당 40mm가 넘는 장대비가 집중되고 있는데요.오늘 낮까지 남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는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겠고, 해...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봄이 온 줄 알고 겨울잠 깬 누룩뱀...밤부터 겨울 호우[앵커]이례적인 1월 고온 현상에 생태계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겨울잠을 자던 누룩뱀이 깨어나고 강릉에는 매화가 만발했습니다.하지만 밤부터는 전국에 겨울 호우가 쏟아지며 날씨가 추워지고, 주말부터는 영동에 폭설이 예고됐습니다.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하얀 눈과 낙엽이 쌓여있는 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봄이 온 줄 알고 겨울잠 깬 누룩뱀...밤부터 겨울 호우[앵커]이례적인 1월 고온 현상에 생태계도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겨울잠을 자던 누룩뱀이 깨어나고 강릉에는 매화가 만발했습니다.하지만 밤부터는 전국에 겨울 호우가 쏟아지며 날씨가 추워지고, 주말부터는 영동에 폭설이 예고됐습니다.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하얀 눈과 낙엽이 쌓여있는 야...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