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지난 시즌 후 예상치 못한 악재와 경사가 번갈아 찾아와 다사다난했던 또 한 시즌을 보낸 손흥민(토트넘)이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이의진 기자=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 오른 지난 시즌 후 예상치 못한 악재와 경사가 번갈아 찾아와 다사다난했던 또 한 시즌을 보낸 손흥민이 한국으로 돌아왔다.광고2021-2022시즌 아시아 선수 최초로 EPL 득점왕에 올라 '골든부트' 트로피를 들고 당당하게 귀국했던 손흥민은 올 시즌에는 굴곡이 있었다. 김주성 기자=지난해 12월 6일 카타르 도하 974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16강전 대한민국과 브라질의 경기. 축구대표팀의 손흥민이 경기 도중 마스크를 벗고 땀을 닦고 있다. 2022.12.6 [email protected]
시즌 개막 후 한동안 침묵한 손흥민은 8라운드 레스터 시티전 해트트릭을 시작으로 득점 감각을 깨우던 중 국제축구연맹 카타르 월드컵 개막이 3주도 남지 않은 시점에 큰 악재를 맞았다.손흥민은 안면 보호대를 끼고 월드컵 출전을 강행, 대표팀의 16강 진출에 기여해 감동을 안겼다.지난 3월 말 안토니오 콘테 감독 경질 후 대행으로 나선 크리스티안 스텔리니 수석코치까지 해임된 가운데 4위권이었던 토트넘의 순위는 8위까지 떨어지며 다음 시즌 유럽 클럽 대항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김영은 기자=손흥민은 지난달 8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과의 2022-2023 EPL 30라운드 홈 경기에 선발로 출전, 전반 10분 선제골을 터뜨렸다.후반기 토트넘의 부침 속 손흥민에게 선수로서 경사도 찾아왔다.7시즌 연속 리그에서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웨인 루니, 세르히오 아궤로 등처럼 '꾸준한 골잡이'임을 증명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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