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핵심 지역인 솔레다르를 차지하기 위한 격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러시아가 공식적으로 점령을 선언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아직 교전 중이라며 반박했습니다.조용성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전차를 타고 빠르게 진격한 마을 곳곳은 폐허가 돼 있습니다.건물 옥상에 올라간 ...
러시아가 공식적으로 점령을 선언했지만, 우크라이나는 아직 교전 중이라며 반박했습니다.건물 옥상에 올라간 군인들이 창가에서 바그너 그룹의 깃발을 펼쳐 듭니다.그러면서 남쪽에 인접한 바흐무트의 우크라이나군까지 포위할 수 있게 됐다고 주장했습니다.또, 거대 소금 생산 기업이 있는 동시에, 지하 광산에 대규모 병력을 주둔시킬 수 있는 지역입니다.이곳에 방어 진지를 구축하고 러시아군의 서진을 막아오던 우크라이나는 여전히 교전 중이라며 포기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 우크라이나 대통령 : 솔레다르에 있는 제46 분리항공여단의 병사들과 함께 그들의 위치를 유지하고 적에게 상당한 손실을 입힌 제77 분리항공여단의 낙하산 부대에 대해 언급하고 싶습니다.]YTN 조용성입니다.[메일]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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